
070/103 일러스트
Kurata So
상대의 다음 차례에 상대는 패에서 트레이너스를 꺼내서 사용할 때마다 사용하기 전에 동전을 1번 던진다. 뒷면이 나오면 그 카드는 사용한 것이 되지 않고 트래쉬한다.



×2
전신의 혹을 진동시켜서 지진과 같은 흔들림을 일으킨다. 삐딱구리와 가까운 종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