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065/096 U 일러스트
Tomokazu Komiya
서로의 덱을 위에서부터 1장씩 트래쉬한다.

자신의 트래쉬에 있는 포켓몬의 장수만큼의 데미지 카운터를 상대의 배틀 포켓몬에게 올린다.
×2
500년 전에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쐐기돌의 균열에 몸이 연결되어 갇혀 버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