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039/050 C 일러스트
Tomokazu Komiya
자신의 덱에 있는 「미끄네일」을 2장까지 벤치로 내보낸다. 그리고 덱을 섞는다.

×2
먹이와 동료의 구별이 애매하다. 사이가 좋아져도 아무렇지 않게 녹여서 먹어버리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.